회원 정보팀

나노신소재 (121600)

2019-05-14 15:15

※이 정보는 고수의 추천주식에서 생산한 것이 아닌 외부에서 얻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판단의 참고자료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정보를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성격 : 뉴스연관종목
테마 : 그래핀, 신소재
받은시각 : 2019-05-14 15:05
받은시각 주가 : 18,050원


나노신소재 (121600)


<국일제지 그래핀 & 나노신소재 CNT> 동일재료
그래핀 관련 실제로 실적 나고있는 회사입니다


국일제지와 나노신소재 동일 그래핀
<국일제지 그래핀&나노신소재 CNT> 그래핀 과 비슷하거나 더 뛰어난 CNT

그래핀은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반도체로 주로 쓰이는 실리콘보다 100배 이상 전자의 이동성이 빠르다.
강도는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하며, 최고의 열전도성을 자랑하는 다이아몬드보다 2배 이상 열전도성이 높다.
또한, 빛을 대부분 통과시키기 때문에 투명하며 신축성도 매우 뛰어나다.
이러한 그래핀의 활용 분야는 매우 다양하다.
높은 전기적 특성을 활용한 초고속 반도체, 투명 전극을 활용한 휘는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만으로 작동하는 컴퓨터,
높은 전도도를 이용한 고효율 태양전지 등이 있는데, 특히 구부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 손목에 차는 컴퓨터나 전자 종이를 만들 수 있어서 미래의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 그래핀이란 탄소 원자들이 육각형의 벌집 모양으로 서로 연결되어 2차원 평면 구조를 이루는 고분자 탄소 동소체.
(흑연에서 한겹만을 떼어낸 두께 0.34mm를 가진 2차원 평면 형태의 얇은 막)
2차원이라는 특징으로 인해 그래핀을 활용해 여러 나노소재를 만들 수 있다.
즉, 그래핀 하나는 2차원 구조이지만, 실제로 쓰이는 그래핀은 많은 그래핀들이 차곡차곡 쌓인 형태로 존재한다.
그래핀을 돌돌말아 튜브 모양으로 만들면 CNT가 된다.
이론상 그래핀을 공 모양으로 싸면 풀러렌, 김밥처럼 말면 탄소 나노튜브, 계속 쌓으면 흑연이 된다.

# CNT는 탄소 6개로 이루어진 육각형들이 서로 연결되어 관 모양을 이루는 원통(튜브) 형태의 신소재이다.
관의 지름이 수∼수십 나노미터에 불과하여 탄소나노튜브라고 일컬어지게 되었다.
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m로 보통 머리카락의 10만 분의 1 굵기이다.
탄소를 사용하면 실리콘을 이용했을 때보다 10배 더 빠른 제품을 연구 개발할 수 있다.
전기 전도도가 구리와 비슷하고, 열전도율은 자연계에서 가장 뛰어난 다이아몬드와 같으며, 강도는 철강보다 100배나 뛰어나다.
탄소섬유는 1%만 변형시켜도 끊어지는 반면 탄소나노튜브는 15%가 변형되어도 견딜 수 있다.
전기적,기계적 특성이 우수해 2차전지, 차세대 반도체, 자동차 부품, 항공기 동체 등에 폭넓게 사용 될 것이다.
2
0
0
투표를 통해 글쓴이의 랭킹이 변동됩니다.
신중한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 댓글
  • 조회수 95